‘미달이’ 김성은, 행복한 결혼식! 우아한 웨딩드레스 입고 꽃길 걷는 ‘아름다운 신부’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4. 7. 2. 0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성은이 우아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꽃길을 걸었다.

배우 김성은이 1일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평생 잊지 못할 즐겁고 행복한 날로 만들어주신 여러분께,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은은 이날 오프숄더 디자인의 클래식한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착용해 목선과 어깨를 아름답게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성은이 우아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꽃길을 걸었다.

배우 김성은이 1일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평생 잊지 못할 즐겁고 행복한 날로 만들어주신 여러분께,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은은 이날 오프숄더 디자인의 클래식한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착용해 목선과 어깨를 아름답게 드러냈다.

김성은이 우아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꽃길을 걸었다.사진=김성은 SNS
김성은이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밝혔다.사진-=김성은 SNS
전체적인 실루엣은 몸매를 자연스럽게 강조하며 그녀의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드레스의 상체 부분은 곡선미를 살려주는 디테일로 돋보였으며, 허리 부분은 슬림하게 디자인되어 우아함을 더했다. 이러한 디자인 요소는 김성은의 세련된 이미지와 잘 어울렸다.

또한, 김성은은 깔끔하게 올린 업스타일 헤어와 베일을 매치해 전통적인 웨딩 스타일을 연출했다. 자연스럽고 단아한 느낌의 메이크업은 화려함보다는 단아한 아름다움을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1996년 광고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SBS TV 시트콤 ‘순풍산부인과’(1998~2000)에서 미달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카이스트’(1999~2000), ‘골목 안 사람들’(2002), 시트콤 ‘감자별 2013QR3’(2013~2014)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