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라이즈 블리딩' 안나 바리시니코프, BIFAN 내한 확정...누구 딸인가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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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의 배우 안나 바리시니코프가 한국을 찾는다.
1일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 측은 개막작 '러브 라이즈 블리딩'의 배우 안나 바리시니코프가 내한한다고 밝혔다.
안나 바리시니코프는 '백야'와 '섹스 인 더 시티' 등으로 익숙한 배우이자 무용수 미하일 바리시니코프의 딸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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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의 배우 안나 바리시니코프가 한국을 찾는다.
1일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 측은 개막작 '러브 라이즈 블리딩'의 배우 안나 바리시니코프가 내한한다고 밝혔다.
안나 바리시니코프는 '백야'와 '섹스 인 더 시티' 등으로 익숙한 배우이자 무용수 미하일 바리시니코프의 딸로도 유명하다.
2016년 '맨체스터 바이 더 씨' 샌디 역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2018년 넷플릭스 '나의 작은 시인에게', 애플 TV+ 시리즈 '디킨슨'에 출연해 연기력을 선보였다.

올해 BIFAN 개막작으로 선정된 '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장편 데뷔작 '세인트 모드'(2019)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던 로즈 글래스 감독의 작품이다. 서로에게 빠져든 루(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잭키(케이티 오브라이언)가 상상도 못한 살인을 저지르며 펼쳐지는 일들을 그린 범죄 로맨스 장르다.
안나 바리시니코프는 루를 쫓아다니며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 데이지 역으로 출연한다. 갑자기 나타나 루와 연인이 돼버린 잭키를 질투하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나 바리시니코프는 오는 7월 4일 레드카펫 참석과 상영 후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이어 5일에는 이경미 감독이 진행하는 메가토크, 6일~7일은 GV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제28회 BIFAN은 오는 7월 4일부터 14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상영작은 부천시청(어울마당·판타스틱큐브)·한국만화박물관·CGV소풍·부천아트벙커B39와 온라인 상영관 웨이브(wavve)에서 만날 수 있다. BIFAN의 야외 행사 브랜드 '7월의 카니발'(7월 5일~7월 7일)은 부천시청 소향로 일대를 축제의 장으로 꾸민다.
사진=스튜디오 디에이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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