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홍 감독 ‘존웍’ 시리즈 합류 ‘발레리나’로 할리우드 진출

박효실 2024. 7. 1.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명 무술감독 겸 배우 정두홍이 할리우드 흥행작 '존 웍' 스핀오프 시리즈에 출연한다.

1일 영화계에 따르면 정두홍은 최근 '존 윅'(A John Wick) 시리즈의 스핀오프작 '발레리나'(Ballerina)에 출연했다.

'매트릭스' 키아누 리브스를 액션 스타로 각인시킨 히트 시리즈 '존 웍'은 전세계 누적 박스오피스에서 10억1100만 달러(한화 1조 3972억원)를 기록한 흥행작 중 하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술감독 겸 배우 정두홍.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유명 무술감독 겸 배우 정두홍이 할리우드 흥행작 ‘존 웍’ 스핀오프 시리즈에 출연한다.

1일 영화계에 따르면 정두홍은 최근 ‘존 윅’(A John Wick) 시리즈의 스핀오프작 ‘발레리나’(Ballerina)에 출연했다.

‘발레리나’는 시즌3와 시즌4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 작이다. ‘언더 월드’ 시리즈의 렌 와이즈먼 감독이 연출을 맡아 내년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발레리나’는 아나 데 아르마스가 주인공인 발레리나 루니 역을 맡았고, 키아누 리브스, 노먼 리더스, 로렌사 이소, 렌스 레딕 등이 출연한다.

‘존 웍’은 키아누 리브스가 전설의 킬러 존 웍으로 분한 시리즈물로 지난 2015년 1편이 공개됐고, 지난해 4월 시즌4가 개봉했다.

‘매트릭스’ 키아누 리브스를 액션 스타로 각인시킨 히트 시리즈 ‘존 웍’은 전세계 누적 박스오피스에서 10억1100만 달러(한화 1조 3972억원)를 기록한 흥행작 중 하나다.

한편 정두홍은 본업 외에 배우로도 활동해왔다. 영화 ‘장군의 아들’(1990)으로 데뷔해 ‘바람의 파이터’ ‘짝패’ ‘1번가의 기적’ ‘봉오동 전투’ 등에 출연했다. gag11@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