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명예퇴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경희 제1부교육감이 명예퇴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전 부교육감은 2022년 10월 제1부교육감으로 부임해 지난달 말까지 1년8개월간 임태희 교육감을 보좌했다.
이 전 부교육감은 "임 교육감 임기 전반기 경기교육 정책 수립과 추진에 기여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전 부교육감 후임은 도교육청이 추천한 인물을 교육부 장관이 제정하면 국무총리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경희 제1부교육감이 명예퇴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전 부교육감은 2022년 10월 제1부교육감으로 부임해 지난달 말까지 1년8개월간 임태희 교육감을 보좌했다.
과학기술처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 전 부교육감은 2008년 과학기술부와 교육인적자원부가 합쳐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근무하며 교육 분야를 접했다. 이후 줄곧 교육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도교육청을 끝으로 명예퇴직했다.
이 전 부교육감은 “임 교육감 임기 전반기 경기교육 정책 수립과 추진에 기여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전 부교육감 후임은 도교육청이 추천한 인물을 교육부 장관이 제정하면 국무총리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황호영 기자 hozero@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꽈배기 사려고 내렸는데”...‘기어 D’에 둔 차, 50대 부부 덮쳤다
- “군 복귀날인데 가슴 답답”...인천 대형병원 환자 기록 유출 의혹
- 나경원 "코스피 5000 축배 몰염치…실물경제도 그만큼 나아졌나"
- 인천 강화 ‘두산위브 센트럴파크’ 수개월째 미분양
- 김은혜 "'로봇 쇄국 선언' 현대차 강성노조…뒷배엔 '노란봉투법'"
- 김민석, 美부통령에 "쿠팡, 근거 없는 비난…북미 관계, 트럼프만 해결 가능"
- 귀가하던 여성 성폭행… 미제사건 범인, DNA 대조로 끝내 덜미
- ‘관리비 2만원’ 때문에...해고 위기 아파트 경비원들, 주민들이 구했다
- “A형 끝났는데 또?” B형 독감·노로 동시 습격... 아이들 ‘비상’
- “주말에도 추워요”…전국 곳곳 눈·비에 빙판길 ‘주의’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