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무빙크' 초도물량 완판
신영빈 기자 2024. 7. 1. 17:56
국내 재판매 시작…와콤 스토어 4곳서 체험·구매 가능
와콤 무빙크 (사진=와콤)
(지디넷코리아=신영빈 기자)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코리아는 브랜드 최초 OLED 액정 타블렛 '와콤 무빙크'가 국내 시장에서 성황리에 초도물량이 조기 완판을 기록한 뒤 재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와콤 무빙크는 출시 10일 만에 1차 물량 매진, 이후 2차 물량까지 모두 팔렸다. 이번 재판매를 시작으로 와콤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와콤 스토어 군자점, 강남점, 홍대입구점, 신도림테크노마트점 4개 매장에서 제품 체험·구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와콤 무빙크 리뷰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와콤 네이버 스토어에서 와콤 무빙크를 구매한 고객이 리뷰 페이지에 포토 리뷰를 남기면 네이버 쇼핑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N포인트 2만 점을 지급한다.
와콤 무빙크는 브랜드 최초로 풀HD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13.3형 화면에 420g 무게를 갖췄다. 가장 얇은 부분 두께는 4mm 수준이다.

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디넷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주년' 와콤코리아, 디지털 펜 동향 인포그래픽 공개
- 와콤, 첫 OLED 액정 타블렛 '무빙크' 출시
- 삼성디스플레이, 와콤의 첫 'OLED 태블릿'에 패널 공급
- 와콤, '모바일 크리에이티브 에디션' 선봬
- 최태원 SK 회장 "반도체, 과거 사이클 벗어나 구조적 변화…공급 확대 총력"
- 애플, 오픈AI 전격 제소…"영업비밀 훔쳤다"
- [AI인재강국] AI 3대 강국으로 가는 길, 국가AI연구시스템에 있다
- 테슬라, FSD 구독제 전환…일시불 904만원→월 15만원
- [유미's 픽] 챗GPT, 회사 업무까지 맡는다…CRM·협업툴 주도권 흔드나
- 이란 전쟁 충격…"올해 석유 소비 100만 배럴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