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혐 논란 르노코리아, 사과문 'AI 작성 의혹'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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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혐오 논란에 휩싸인 르노코리아가 내놓은 사과문이 인공지능(AI)으로 작성됐다는 의혹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작성자 A씨는 '르노(코리아) 사과문 AI가 써준 거였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르노코리아 측은 해당 논란에 관해 AI가 작성한 게 아니라는 입장이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AI로 쓴 게 아니라 르노코리아가 직접 작성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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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AI 디텍터 "100% AI로 작성" 결과 나와

[서울=뉴시스]이혜수 인턴 기자 = 남성 혐오 논란에 휩싸인 르노코리아가 내놓은 사과문이 인공지능(AI)으로 작성됐다는 의혹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작성자 A씨는 '르노(코리아) 사과문 AI가 써준 거였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A씨는 AI 디텍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사과문을 검사했다.
A씨가 프로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검증했더니 'AI 100%'라는 결괏값을 내놨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쩐지 성의가 전혀 없다고 느껴졌다", "설마 대기업이 AI로 썼겠냐", "AI로 썼든 안 썼든 앞으로 대처가 중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자가 직접 AI 디텍터로 알려진 유명 프로그램으로 사과문을 검사한 결과 B 프로그램은 사과문이 '사람에 의해 쓰였다'고 판단했고, C 프로그램은 'AI에 의해 쓰였다'고 판단했다.
르노코리아 측은 해당 논란에 관해 AI가 작성한 게 아니라는 입장이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AI로 쓴 게 아니라 르노코리아가 직접 작성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10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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