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 삼척서 시작 ‘운탄고도1330 트레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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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은 지난달 29일 삼척 도계유리나라에서 출발해 도계 5일장에서 끝나는 '반짝이는 운탄고도 1330 트레킹'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삼척 도계읍 구간에 특화된 행사로, 대한민국 부흥을 이끈 탄광산업 흔적과 함께 때 묻지 않은 자연의 매력을 동시에 느끼도록 만들어진 로컬 관광 콘텐츠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로컬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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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은 지난달 29일 삼척 도계유리나라에서 출발해 도계 5일장에서 끝나는 ‘반짝이는 운탄고도 1330 트레킹’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삼척 도계읍 구간에 특화된 행사로, 대한민국 부흥을 이끈 탄광산업 흔적과 함께 때 묻지 않은 자연의 매력을 동시에 느끼도록 만들어진 로컬 관광 콘텐츠다.

이날 오후에는 트로트 가수 황민호 등이 출연해 주민과 화합하는 시간이 마련되기도 했다.
운탄고도 1330은 강원도가 폐광지역 4개 시군에 걸쳐 조성한 9개 길이다. 재단은 제주 올레 길처럼 강원도를 대표하는 트레킹 관광브랜드로 안착할 수 있도록 매년 홍보를 펼치고 있다.
2024 운탄고도 1330 트레킹 페스타는 9월 7일 영월, 10월 5일 태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로컬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춘천=배상철 기자 bs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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