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김혜윤 현관 키스신, 로코를 멜로처럼 “키스 엄청 오래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하지원 2024. 7. 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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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촬영 감독이 변우석, 김혜윤 키스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tvN '선재 업고 튀어' 신기창, 윤대영 촬영감독은 최근 채널 '관계자에 따르면'에 출연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여러 개의 키스신 중 어떤 키스신이 가장 좋았냐"는 질문을 받은 윤대영 감독은 "집안에서 문 앞에서 했을 때"라고 밝혔다.

윤 감독은 "당시에 감독님한테 '너무 오래 찍는 거 아니에요?'라고 했다. 키스를 엄청 오래 했던 기억이 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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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선재 업고 튀어’ 스틸컷

[뉴스엔 하지원 기자]

'선재 업고 튀어' 촬영 감독이 변우석, 김혜윤 키스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tvN '선재 업고 튀어' 신기창, 윤대영 촬영감독은 최근 채널 '관계자에 따르면'에 출연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여러 개의 키스신 중 어떤 키스신이 가장 좋았냐"는 질문을 받은 윤대영 감독은 "집안에서 문 앞에서 했을 때"라고 밝혔다.

윤 감독은 "당시에 감독님한테 '너무 오래 찍는 거 아니에요?'라고 했다. 키스를 엄청 오래 했던 기억이 있다"고 떠올렸다. 신기창 감독은 "로코인데 멜로처럼 찍었다"고 덧붙였다.

가장 마음에 든 장면에 대해서 윤 감독은 "솔이가 비디오 가게에서 잠들었을 때 우석씨가 다가가서 쳐다볼 때와 버스에서 혜윤 씨가 헤드폰을 끼고 있고 우석 씨랑 둘이 앉아있을 때 투샷이다. 버스는 달리고 있는데 좀 더 예뻐 보이기 위해서 버스 바깥에서 라이트를 달아서 하레이션이 들어오게 하면서 라붐이 생각나더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종영한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 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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