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김혜윤 현관 키스신, 로코를 멜로처럼 “키스 엄청 오래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재 업고 튀어' 촬영 감독이 변우석, 김혜윤 키스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tvN '선재 업고 튀어' 신기창, 윤대영 촬영감독은 최근 채널 '관계자에 따르면'에 출연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여러 개의 키스신 중 어떤 키스신이 가장 좋았냐"는 질문을 받은 윤대영 감독은 "집안에서 문 앞에서 했을 때"라고 밝혔다.
윤 감독은 "당시에 감독님한테 '너무 오래 찍는 거 아니에요?'라고 했다. 키스를 엄청 오래 했던 기억이 있다"고 떠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선재 업고 튀어' 촬영 감독이 변우석, 김혜윤 키스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tvN '선재 업고 튀어' 신기창, 윤대영 촬영감독은 최근 채널 '관계자에 따르면'에 출연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여러 개의 키스신 중 어떤 키스신이 가장 좋았냐"는 질문을 받은 윤대영 감독은 "집안에서 문 앞에서 했을 때"라고 밝혔다.
윤 감독은 "당시에 감독님한테 '너무 오래 찍는 거 아니에요?'라고 했다. 키스를 엄청 오래 했던 기억이 있다"고 떠올렸다. 신기창 감독은 "로코인데 멜로처럼 찍었다"고 덧붙였다.
가장 마음에 든 장면에 대해서 윤 감독은 "솔이가 비디오 가게에서 잠들었을 때 우석씨가 다가가서 쳐다볼 때와 버스에서 혜윤 씨가 헤드폰을 끼고 있고 우석 씨랑 둘이 앉아있을 때 투샷이다. 버스는 달리고 있는데 좀 더 예뻐 보이기 위해서 버스 바깥에서 라이트를 달아서 하레이션이 들어오게 하면서 라붐이 생각나더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종영한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 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윤희, 이혼 4년 만에 이동건 결혼 생활 고백 “잠도 못 자고 매일 악몽”(이제 혼자다)
- 허웅, 승리 前여친 유혜원과 사귀나…전 연인 낙태 논란 속 열애설
- 12세 삼둥이, 185㎝ 父 송일국 따라잡겠네‥아가에서 장정된 폭풍 성장(유퀴즈)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과감 란제리룩 입고 자유 만끽‥몸매 자신감↑
- 놀 거 다 놀았다는 이주연 “결혼 원해, 몸 좋고 큰 집 살 수 있는 남자” 솔직(노빠꾸)
- 이동국 子 시안, 병원서 무슨 일? “손웅정 인터뷰 떠올라‥험난한 길 시작”
- 김미숙 ‘돌풍’서 과감한 숏컷 변신‥넘치는 아우라
- 48세 백지영, ♥정석원 놀랄 핫핑크 비키니 “언니 바디 부럽다” 가수 별도 감탄
- 박철, 청순한 모델딸 공개 “전처 옥소리와 연락? 내 앞에만 안 나타나면 OK”(가보자GO)
- 유혜정, 25살 붕어빵 딸 공개 “이혼 후 18년 연애 안 했는데‥” (동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