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수석대변인에 국민의힘 조성태 의원

한준성 2024. 7. 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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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의장 이양섭)는 1일 국민의힘 조성태 의원(충주1)을 수석대변인으로, 노금식 의원(국민의힘·음성2)을 대변인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지난 2010년 9월 전국 최초로 의원 가운데 대변인을 선임했다.

조성태 수석대변인은 12대 전반기 정책복지위원회 소속으로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냈고, 노금식 대변인은 12대 전반기 행정문화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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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충북도의회(의장 이양섭)는 1일 국민의힘 조성태 의원(충주1)을 수석대변인으로, 노금식 의원(국민의힘·음성2)을 대변인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지난 2010년 9월 전국 최초로 의원 가운데 대변인을 선임했다. 대변인은 매 회기 시작 전 의정 브리핑을 통해 의정 현안을 언론에 설명하고 공식 입장 표명을 담당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

국민의힘 조성태 충북도의원. [사진=아이뉴스24 DB]

조성태 수석대변인은 12대 전반기 정책복지위원회 소속으로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냈고, 노금식 대변인은 12대 전반기 행정문화위원장을 지냈다.

조 수석대변인은 “장기화 된 경기 침체와 인구 감소, 지방소멸까지 현안이 많은 시기에 중책을 맡아 부담이 적지 않지만 매 순간 자리의 무게감을 되새기며 도민 삶에 더 깊숙이 다가가는 소통 의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청주=한준성 기자(fanyk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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