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개씩 늘어난 '노란 간판'

임세영 기자 2024. 7. 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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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커피를 구매하고 있다.

고물가 시대에 3대 저가 커피 브랜드(메가MGC커피·컴포즈커피·빽다방) 매장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들 3대 저가 커피 브랜드는 눈에 띄는 노란색 외관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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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일 오후 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커피를 구매하고 있다. 고물가 시대에 3대 저가 커피 브랜드(메가MGC커피·컴포즈커피·빽다방) 매장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들 3대 저가 커피 브랜드는 눈에 띄는 노란색 외관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지난 30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현황 통계를 보면 3대 저가 커피 브랜드의 전국 가맹점 수는 2022년 말 5285개로 2021년 말(3849개)보다 1436개(37.3%) 증가했다. 하루 4개씩 늘어난 셈이다. 2024.7.1/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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