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에 별 박았다”…장원영, 화려한 금발 스타일링 공개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4. 7. 1. 1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원영이 신규 컬러렌즈 화보를 통해 화려한 금발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컬러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의 뮤즈로 활동 중인 장원영은 신제품 '코스모 크리스틴' 화보를 통해 지금까지 한 번도 해 본적 없는 파격적인 컨셉에 도전했다.

신제품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고급스럽고 딥한 무드로 연출된 화보 속 장원영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금발 헤어 스타일링과 어둠 속에서 빛나는 은하처럼 반짝이는 눈빛을 연출하며 오로라 색감의 컬러렌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는 후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원영이 신규 컬러렌즈 화보를 통해 화려한 금발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컬러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의 뮤즈로 활동 중인 장원영은 신제품 ‘코스모 크리스틴’ 화보를 통해 지금까지 한 번도 해 본적 없는 파격적인 컨셉에 도전했다.

신제품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고급스럽고 딥한 무드로 연출된 화보 속 장원영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금발 헤어 스타일링과 어둠 속에서 빛나는 은하처럼 반짝이는 눈빛을 연출하며 오로라 색감의 컬러렌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는 후문이다.

장원영이 신규 컬러렌즈 화보를 통해 화려한 금발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코스모 크리스틴은 4개의 행성을 네 가지 컬러로 표현한 제품으로, 방사형 빗금 그래픽과 360도 불규칙 하이라이트가 더욱 또렷하고 매끈한 눈빛을 완성한다. 푸른 기 없이 고요하고 차분한 그레이, 레드 한 방울과의 절묘한 조화로 뜨지 않는 브라운, 오로라 색감의 올리브, 밝게 반짝이면서도 차분하게 감싸는 샴페인 등 컬러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 서울 앙코르 공연 매진 소식을 전해 ‘MZ 워너비 아이콘’을 입증하며, 현재 남미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