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NFT 시장, 2분기 급락…전분기 대비 4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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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NFT 시장 규모가 크게 감소했다고 미국 가상자산 매체 크립토타임즈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FT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슬램 데이터를 인용한 해당 보도에 따르면 2분기 NFT 판매 규모는 이전 분기 대비 45% 감소한 약 22억8천만 달러(약 3조 1천530억 원) 수준에 머물렀다.
3월에는 193달러(약 26만 6천 원)였던 NFT 평균 판매가격은 6월에는 78달러(약 10만8천 원)로 6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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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올해 2분기 NFT 시장 규모가 크게 감소했다고 미국 가상자산 매체 크립토타임즈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FT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슬램 데이터를 인용한 해당 보도에 따르면 2분기 NFT 판매 규모는 이전 분기 대비 45% 감소한 약 22억8천만 달러(약 3조 1천530억 원) 수준에 머물렀다. 2023년 3분기 이후 최저치다.
지난 6월 NFT 월간 판매량은 2023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8일까지 6월 NFT 판매량은 약 4억 5천 6백만 달러(약 6천301억 원)에 그쳤다.

NFT 평균 판매가격도 크게 하락했다. 3월에는 193달러(약 26만 6천 원)였던 NFT 평균 판매가격은 6월에는 78달러(약 10만8천 원)로 60% 감소했다. 시장 내 고유 판매자와 구매자 수도 감소하며 NFT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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