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공간 정보 플랫폼 '브이월드' 2단계 고도화 서비스 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교통부는 1일 대국민 공간 정보 서비스 플랫폼 '브이월드'의 2단계 고도화 서비스를 개시한다.
국토교통부 박건수 국토정보정책관은 "브이월드가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활용하는 디지털 트윈국토 대표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2026년까지 고도화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국토교통부는 1일 대국민 공간 정보 서비스 플랫폼 '브이월드'의 2단계 고도화 서비스를 개시한다.
브이월드는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 보유 중인 공간 정보를 국민에게 서비스해 공공·민간 분야의 공간 정보 활용 서비스를 제작할 수 있도록 데이터와 기반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부터 브이월드 고도화 추진계획에 따라 수요자의 요구사항과 최신 기술을 반영해 총 4단계에 걸친 연차별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2단계 고도화를 통해 모바일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오픈 API를 고도화했다. 또 사용자가 관심 있는 데이터를 맞춤형으로 등록·관리할 수 있는 '마이포털' 메뉴도 개설했다
가상공간에서 모의시험을 해볼 수 있는 디지털 트윈국토 기본기능도 강화했다. 이를 위해 건물 노후도 분석, 핫스팟 분석, 기상 시뮬레이션 등 분석 및 시뮬레이션 기능을 확대했다.
국토교통부 박건수 국토정보정책관은 "브이월드가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활용하는 디지털 트윈국토 대표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2026년까지 고도화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과 대부업 대출…신사동 빌딩서 꼬인 '레버리지의 덫'
-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에 입 열었다
- 볼 인사 놓친 장원영 "미처 못 봤다…가족 같은 사이"
- 조혜련 "남편 종교 때문에 가족이 재혼 반대…얼굴도 안 본다고"
- "운동회가 소음?"…안재욱, 삭막한 민원에 던진 '작심 일침'
- '서울대 집안' 신동엽, PD 아내·두 자녀와 가족사진 공개
- 서인영 "한 달 지출 2억원일 때도…지금 잔고 4만원"
- 박유천, 日 디너쇼 1인 '45만원'…국내 정상급 웃도는 초고가
-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이상형은 깨끗한 여자? 황당 과거
- 추신수 차남, 美 고교야구 랭킹 전미 38위…현지 대학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