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능숙하게 닭 손질, 역시 매출 600억 닭가슴살 CEO(백패커2)[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7. 1.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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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이 능숙하게 생닭을 다뤘다.

닭 전문가답게 무시무시한 소리와 함께 닭을 뼈째로 반으로 가른 허경환은 "생각보다 잘 잘린다"며 만족했다.

허경환은 능숙하게 손질을 계속하며 "닭 뼈 잘리는 소리가 아주, 으그덕 으그덕. 잔인하다"고 토로했다.

한편 2007년 KBS 공채 개그맨인 허경환은 2022년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닭가슴살 사업을 통해 연매출 6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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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능숙하게 생닭을 다뤘다.

6월 30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2' 6회에서는 출장 요리단이 전국 화재 출동 1위 화성소방서 대원들에게 보양식 한끼를 대접하러 출장을 갔다.

이날 허경환은 이수근이 씻어놓은 닭을 삼계탕용으로 손질하기 위해 수거하며 "어딜 가나 닭이네. 어딜 가나 닭이야"라고 탄식했다.

닭 전문가답게 무시무시한 소리와 함께 닭을 뼈째로 반으로 가른 허경환은 "생각보다 잘 잘린다"며 만족했다. 허경환은 능숙하게 손질을 계속하며 "닭 뼈 잘리는 소리가 아주, 으그덕 으그덕. 잔인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손을 멈추지 않은 허경환은 70마리 닭 손질을 금세 해냈다.

한편 2007년 KBS 공채 개그맨인 허경환은 2022년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닭가슴살 사업을 통해 연매출 6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 지인과 공동 명의로 수원 팔달구 인계동의 한 빌딩을 구입, 80억 건물주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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