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지예은, 셀프 열애설 후 어색→전여친 남지현 등장에 질투 폭발 (런닝맨)[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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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강훈과 지예은이 아슬아슬한 밀당을 선보였다.
이어 "석진 형이 친하게 전화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개구멍으로 가보겠다"며 지석진이 선택했을 것 같은 개구멍으로 향했고, 자신과의 셀프 열애설을 터뜨렸던 지예은에게 "방송에서 자꾸 얘기해줘서 감사한데 좀 어색해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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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강훈과 지예은이 아슬아슬한 밀당을 선보였다.
6월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팀장으로 나선 '미지의 선택지'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팀 구성을 위해 개구멍과 편한 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지석진은 편한 문을, 지예은은 개구멍을 선택한 상황에서 멤버들의 선택에 따라 각 팀으로 나뉘는 방식이었다.
고민하던 강훈은 "최근에 석진 형한테 전화가 왔다. 방송톤으로 '훈아 어디니?'라고 하더라. 방송이냐고 물었더니 유튜브 '지편한세상'이었다"며 번호 교환 후 첫 연락을 방송에 사용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석진 형이 친하게 전화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개구멍으로 가보겠다"며 지석진이 선택했을 것 같은 개구멍으로 향했고, 자신과의 셀프 열애설을 터뜨렸던 지예은에게 "방송에서 자꾸 얘기해줘서 감사한데 좀 어색해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선택을 기다리던 지예은은 강훈이 개구멍으로 나오길 바랐다. 지석진은 "왜냐면 같은 팀은 부담스럽다. 멀리서 보는 게 좋다"며 지예은의 마음을 대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강훈은 개구멍으로 나와 지예은과 같은 팀을 이뤘다.
강훈을 뒤늦게 발견한 지예은은 어쩔 줄 몰라하며 "어떡하냐. 나 어색하다. 저 바꾸면 안 되냐"며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셀프 열애설 당시 드라마 촬영 탓에 자리를 비웠던 강훈. 이에 유재석은 "예은이가 착각은 하지 말래. 자기가 좋아하는 건 아니라고 했다"고 전했다.
지예은 역시 "좋아하는 건 아니고 그냥 호감이다. 오해하지 마"라며 수준급 밀당을 선보였다. 그러자 강훈은 "좀 안절부절하다"며 맞장구쳤고, 하하는 "흔들리는 척이다. 넘어가지 마라. 덥석 물면 안 된다"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과 지예은은 매라운드 상대보다 더 많은 팀원들을 확보할 경우 배지가 주어졌고, 이를 팀원들에게 분배할 수 있는 자격이 있었다. 지예은은 앞선 밀당에도 불 강훈에게 가장 먼저 배지를 전달할 뿐 아니라 오작교 역할을 자처했던 하하와 송지효까지 챙기며 철저한 러브라인 위주의 분배를 이어 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의 남지현과 피오가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훈과 남지현은 앞서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바.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는 칭찬에 지예은은 "저도 피오님이 더 좋다"고 질투, 강훈은 "원래 나였지 않나"라고 발끈하며 위험한 사각관계를 연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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