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야자수 머리 흑역사 셀프디스 “사람처럼 노래할 때”(복면가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7. 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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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야자수 머리 흑역사를 셀프디스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복면 가수 '나한테 반하나'가 2라운드에서 2NE1 '아파 (Slow)'를 부르자 "오랜만에 스튜디오에서 들으니 너무 좋다"며 옛 생각이 많이 난다고 밝혔다.

산다라박이 "그때가 2010년"이라고 회상하자 김구라는 "그때가 야자수 머리냐"고 불쑥 질문했다.

산다라박은 이에 "이 노래할 땐 차분하게 사람처럼 했다"고 답하며 야자수 머리 활동 시절을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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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야자수 머리 흑역사를 셀프디스했다.

6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457회에서는 가왕 '헤라클레스'의 3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 가수들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산다라박은 복면 가수 '나한테 반하나'가 2라운드에서 2NE1 '아파 (Slow)'를 부르자 "오랜만에 스튜디오에서 들으니 너무 좋다"며 옛 생각이 많이 난다고 밝혔다.

산다라박이 "그때가 2010년"이라고 회상하자 김구라는 "그때가 야자수 머리냐"고 불쑥 질문했다. 산다라박은 이에 "이 노래할 땐 차분하게 사람처럼 했다"고 답하며 야자수 머리 활동 시절을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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