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티씨, 조남혁·김남혁 각자 대표이사 변경
이종혜 기자 2024. 6. 28. 16: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이앤티씨가 장용성, 김윤택 각자 대표이사에서 조남혁, 김윤택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조 대표가 경영 총괄을 맡고, 김 대표는 연구개발 총괄을 담당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종혜 기자 = 제이앤티씨가 장용성, 김윤택 각자 대표이사에서 조남혁, 김윤택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조 대표가 경영 총괄을 맡고, 김 대표는 연구개발 총괄을 담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jh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가인, 옥빛 한복 입고 뽐낸 잘록한 몸매…44㎏ 감량 비결은 '꾸준한 운동'
- 김숙 '의사 집안 해명' 영상, 뜻밖의 재조명…"한 명 빼고 나머진 환자"
- 유병재, 눈치 챘나…하영 '친일 논란' 증조부 언급 반응 재조명
- 172㎝ 추사랑, 어떻게 다리가 이렇게 길 수가 있나
- 강부자 "홍명보 너무 불쾌…자존심 강하고 겸손 몰라"
- EXID 혜린, '월매출 1.4억' 타코집 사장 됐다 "그룹 활동은…"
- 최준희, 성형 소신…"한 번 사는 인생, 최고 버전으로 살고파"
- '43세 돌싱' 김상혁, 소개팅녀에 담배·시술 질문…"뺨 안 맞은 게 다행"
- 김종국 "30년 간 저축만 했는데…삼전 평단가 5만원"
- 유리, 남편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