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경기광주시장 "지역발전 위해선 여야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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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28일 시청 6층 비전홀에서 안태준 국회의원과 현안 논의를 위한 정책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방세환 시장과 안태준 의원, 박상영 시의회 운영위원장, 시청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 발전이라는 공동목표 실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으며 앞으로도 이런 정책 소통 자리가 자주 있기를 희망한다"며 "광주시가 직면한 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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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28일 시청 6층 비전홀에서 안태준 국회의원과 현안 논의를 위한 정책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방세환 시장과 안태준 의원, 박상영 시의회 운영위원장, 시청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방 시장과 안 의원은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노력은 물론 시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 발전이라는 공동목표 실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으며 앞으로도 이런 정책 소통 자리가 자주 있기를 희망한다"며 "광주시가 직면한 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백상 기자(sm38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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