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제너럴타이어, 메르세데스-AMG G63 신차에 장착

박소현 매경닷컴 기자(mink1831@naver.com) 2024. 6. 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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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은 자사 세컨드 타이어 브랜드 '제너럴타이어'의 여름용 타이어가 '더 뉴 메르세데스-AMG G63'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OE)로 장착된다고 28일 밝혔다.

1987년 콘티넨탈이 인수한 제너럴타이어는 1915년부터 100년 넘게 이어온 미국 시장을 대표하는 전문 타이어 브랜드다.

제너럴타이어가 장착돼 출고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G63은 '벤츠 G클래스'의 고성능 스포츠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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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은 자사 세컨드 타이어 브랜드 ‘제너럴타이어’의 여름용 타이어가 ‘더 뉴 메르세데스-AMG G63’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OE)로 장착된다고 28일 밝혔다.

1987년 콘티넨탈이 인수한 제너럴타이어는 1915년부터 100년 넘게 이어온 미국 시장을 대표하는 전문 타이어 브랜드다. 지난 2019년 국내에 처음 출시됐으며, 강한 내구성과 뛰어난 마일리지 성능을 갖춘 제품들로 안전성과 제품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콘티넨탈 제너럴타이어 ‘그래버 HTS60’, 메르세데스-AMG G63 신차에 장착 [사진제공=콘티넨탈]
제너럴타이어가 장착돼 출고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G63은 ‘벤츠 G클래스’의 고성능 스포츠 버전이다.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된 제너럴타이어의 275/50 R20 여름용 타이어 ‘그래버 HTS60’이 출고 시 기본 장착된다.

그래버 HTS60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용으로 출시된 타이어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거친 오프로드 지형에서도 우수한 마일리지 성능을 선보이며, 날씨나 도로 상황에 관계없이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는 게 콘티넨탈의 설명이다.

콘티넨탈 관계자는 “제너럴타이어 그래버 HTS60은 혁신적인 트레드 디자인 및 특수 고무 컴파운드를 적용해 모든 주행 환경에서도 정교한 조향 반응과 최상의 퍼포먼스, 그리고 긴 타이어 수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타이어 트레드 안쪽 표면에 부착된 내부 흡수체가 노면의 충격을 완화하는 동시에 롤링 소음을 줄여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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