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국가 정책으로서 한국의 산림치유’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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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26차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 세계총회에 참여해 '국가 정책으로서 한국의 산림치유'를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2050년을 향하는 숲과 사회' 주제로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이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세계 산림 분야 전문가 약 4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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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26차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 세계총회에 참여해 ‘국가 정책으로서 한국의 산림치유’를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2050년을 향하는 숲과 사회’ 주제로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이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세계 산림 분야 전문가 약 4100여 명이 참석했다.
황성태 부원장은 “대한민국은 전 세계 유래가 없었던 황폐했던 산림을 기적적으로 복원한 성공국가이다. 이제는 복원한 산림을 활용해 ‘산림복지서비스’라는 새로운 산림정책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리더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런 국제행사 참여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사례를 세계 각국에 지속적으로 홍보해 우리나라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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