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국가 정책으로서 한국의 산림치유’ 전파

박찬수 기자 2024. 6. 28. 1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26차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 세계총회에 참여해 '국가 정책으로서 한국의 산림치유'를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2050년을 향하는 숲과 사회' 주제로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이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세계 산림 분야 전문가 약 4100여 명이 참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 세계총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제26차 IUFRO 세계총회에서 ‘국가 정책으로서 한국의 산림치유’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26차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 세계총회에 참여해 ‘국가 정책으로서 한국의 산림치유’를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2050년을 향하는 숲과 사회’ 주제로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이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세계 산림 분야 전문가 약 4100여 명이 참석했다.

황성태 부원장은 “대한민국은 전 세계 유래가 없었던 황폐했던 산림을 기적적으로 복원한 성공국가이다. 이제는 복원한 산림을 활용해 ‘산림복지서비스’라는 새로운 산림정책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리더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런 국제행사 참여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사례를 세계 각국에 지속적으로 홍보해 우리나라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cs42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