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해상운임 더 오를까…해운주 일제히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해운주들이 28일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발표를 앞두고 해상운임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대한해운도 335원(14.02%) 올라 2천725원을 나타내고 있다.
SCFI는 매주 금요일을 발표된다.
지난 21일 기준 SCFI는 3,475.60으로 11주째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에즈 운하 지나는 컨테이너선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28/yonhap/20240628095558708dbgm.jpg)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국내 해운주들이 28일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발표를 앞두고 해상운임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오전 9시 40분 기준 STX그린로지스는 전날보다 3천90원(23.15%) 오른 1만6천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해운도 335원(14.02%) 올라 2천725원을 나타내고 있다.
흥아해운(6.80%), 팬오션(5.73%), HMM(4.05%), KSS해운(2.99%) 등도 오르고 있다.
SCFI는 매주 금요일을 발표된다.
지난 21일 기준 SCFI는 3,475.60으로 11주째 상승세를 기록했다. 1년 전 924.29에 비하면 3.5배로 치솟았다.
최근 가자지구 전쟁의 여파가 수에즈 운하의 통행 차질로 이어지고, 파나마 운하에서도 극심한 가뭄으로 통과 선박 수가 줄어듦에 따라 해상운임이 급등 중이다. 중국발 컨테이너선 수요 급증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jos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카페에서 핸드크림 발랐다가 퇴장당했다"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아이돌 포카·두쫀쿠까지 동원…혈액보유량 얼마나 부족하길래 | 연합뉴스
- '배구 여제' 김연경, '피겨 여왕' 김연아와 처음 만났다 | 연합뉴스
- 박찬욱 감독, 아카데미 문턱 못넘어…美언론 "또 냉대" 지적 | 연합뉴스
- 강추위속 차량 밑에 2시간 깔린 60대 구조…"제동장치 안채워서" | 연합뉴스
- 의정부 아파트서 SUV 경비실 돌진…70대 경비원 부상 | 연합뉴스
- '김밥용 김' 포장지 영문표기 '스시 앤 롤'?…"명칭 바로잡아야" | 연합뉴스
- 유명 바둑기사 출신의 타락…홀덤펍 도박장 만든 협회장 '실형' | 연합뉴스
-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확정 사안 아냐, 적극 소명" | 연합뉴스
- 이정후, LA공항서 서류 문제로 일시 구금됐다가 풀려나(종합2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