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디올, 내달 1일부터 면세서 화장품 가격 인상…평균 3.2%↑
이혜원 기자 2024. 6. 28. 0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Dior)이 다음달 국내 면세채널에서 일부 화장품 가격을 인상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디올은 다음달 1일부터 국내 면세채널에서 코스메틱 가격을 평균 3.2% 인상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디올 블루밍 부케(50㎖)가 105달러에서 106달러(약 14만7000원)로 1달러 오른다.
한편, 디올은 지난 1월 대표 인기 제품인 로즈드방, 디올아무르, 젬디올 등 고가 라인의 귀걸이·팔찌·반지 등의 가격을 최대 12% 넘게 올린 바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AP/뉴시스] 디올 홍보대사인 뉴진스의 해린이 1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박물관에서 열린 디올 프리폴 2024 패션쇼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04.16.](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28/newsis/20240628094355877hutl.jpg)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Dior)이 다음달 국내 면세채널에서 일부 화장품 가격을 인상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디올은 다음달 1일부터 국내 면세채널에서 코스메틱 가격을 평균 3.2% 인상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디올 블루밍 부케(50㎖)가 105달러에서 106달러(약 14만7000원)로 1달러 오른다.
한편, 디올은 지난 1월 대표 인기 제품인 로즈드방, 디올아무르, 젬디올 등 고가 라인의 귀걸이·팔찌·반지 등의 가격을 최대 12% 넘게 올린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BTS 컴백' 공연 마친 하이브, 14%대 급락…재료 소멸 인식 영향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