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닥 핫 데뷔’ 에이치브이엠, 60%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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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금속 제조 기업 에이치브이엠이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진공야금이 전신인 에이치브이엠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에 필요한 금속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 자리에서 문승호 에이치브이엠 대표이사는 "가장 큰 고성장을 기대하는 분야는 우주 분야로 기존 우주 분야 첨단금속을 공급했던 독점적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고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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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금속 제조 기업 에이치브이엠이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27분 기준 에이치브이엠은 전날보다 66.39% 오른 2만995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진공야금이 전신인 에이치브이엠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에 필요한 금속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상장 전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경쟁률 837대 1을 기록했다. 덕분에 공모가는 회사의 희망 범위(1만1000~1만4200원)를 초과한 1만8000원으로 정해졌다. 이후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 경쟁률은 960대 1이었다.
앞서 이달 17일 있었던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에이치브이엠은 올해 예상 매축액은 574억원으로, 내년 매출은 1058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문승호 에이치브이엠 대표이사는 “가장 큰 고성장을 기대하는 분야는 우주 분야로 기존 우주 분야 첨단금속을 공급했던 독점적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고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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