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 입성' 뉴진스 "버니즈와 응원봉 아름다워, 즐겁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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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뷔 5일 만에 도쿄돔에 입성, 현지 팬들과 만난 걸그룹 뉴진스가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뉴진스는 일본 현지에 정식 데뷔한 지 5일 만에, 국내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지 1년 11개월 만에 도쿄돔 무대에 섰다.
특히 뉴진스는 'K팝 아티스트 가요계 데뷔 후 최단기 도쿄돔 입성'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그러나 뉴진스는 가요계에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았을 시점에, 더불어 일본에서 정식으로 데뷔하자마자 도쿄돔을 전석 매진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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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일본 데뷔 5일 만에 도쿄돔에 입성, 현지 팬들과 만난 걸그룹 뉴진스가 소감을 전했다.
27일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도쿄돔 무대에 오른 멤버들의 인증샷이 게재됐다. 사진 속 멤버들은 귀여운 신발을 모으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이크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진스는 "무대에서도 보이는 여러분의 모습과 빙키봉(응원봉)들이 너무 아름다웠어요"라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만큼 버니즈 분들도들도 추억들을 더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뉴진스는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에 버금가는 규모로 대규모 현지 팬미팅을 가졌다. 이로써 뉴진스는 일본 현지에 정식 데뷔한 지 5일 만에, 국내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지 1년 11개월 만에 도쿄돔 무대에 섰다. K팝 걸그룹이 도쿄돔에 입성한 것은 카라(2013), 소녀시대(2014), 트와이스(2019), 블랙핑크(2019), 에스파(2023)에 이어 여섯 번째다. 특히 뉴진스는 'K팝 아티스트 가요계 데뷔 후 최단기 도쿄돔 입성'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한 번에 최대 5만여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도쿄돔은 일본 내에서도 '톱'의 위치에 오른 가수들이 설 수 있는 상징성을 지닌 공연장으로, 해외 아티스트들에게 그 장벽이 더 높은 게 사실이다. 그러나 뉴진스는 가요계에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았을 시점에, 더불어 일본에서 정식으로 데뷔하자마자 도쿄돔을 전석 매진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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