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못 속여…뉴진스 혜인, 친오빠 판박이 화제
서형우 기자 2024. 6. 28. 09:23

뉴진스 혜인의 오빠가 혜인과 판박이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7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자신의 SNS 계정에 뉴진스 일본 팬미팅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중 마지막 사진에는 의문의 남성과 같이 있었는데, 민 대표는 댓글로 “마지막분은 혜인이 오빠입니다”라고 적었다.
사진에서 혜인의 오빠는 두툼한 입술과 똘망한 눈, 웜톤의 피부색 등 혜인과 비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검정색 뿔테 안경, 카모플라쥬 패턴의 모자 등 힙한 아이템들을 착용하며 민 대표와 어꺠동무를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혜인아 부정하지마 똑 닮았어”, “와 2005년생 오빠가 저분이셔? 완전 힙하다”,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거 혜인은 버니즈(뉴진스 팬덤명)와의 라이브 방송 도중 “안경 쓰니까 오빠랑 똑 닮았다”라는 팬의 댓글에 “아니에요, 안닮았어요”라고 발끈하며 슬쩍 안경을 벗은 바 있다.
뉴진스 혜인과 친오빠까 나란히 있는 모습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나갔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나같이 “헤인과 판박이”라며 입을 모았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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