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뉴진스, 도쿄돔 9만 명 동원…“K팝 최단기간”

KBS 2024. 6. 28. 06: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 '도쿄돔'에 섰습니다.

현지 가수들에게도 '꿈의 무대'라는 이곳에서 뉴진스의 활약상 만나보시죠.

뉴진스의 첫 일본 팬미팅이 어제와 그제 이틀 동안 도쿄돔에서 열렸습니다.

지난주 싱글 앨범을 내고 일본에 정식으로 진출한지 5일 만입니다.

아울러 소속사는 뉴진스가 가수 데뷔 2년이 채 안 돼 도쿄돔에 입성했다며 역대 K팝 그룹 중 가장 빠른 기록이라고도 전했습니다.

앞서 뉴진스는 팬미팅 티켓이 매진돼 공연장의 시야제한석까지 티켓을 판매했는데요.

그 결과, 이번 팬미팅엔 하루 4만 5천 명씩 이틀간 9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특히 우리에게 '양조위'란 이름으로 알려진 홍콩 스타 '량차오웨이' 등 현장에선 여러 유명인의 방문도 목격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