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 도쿄돔 방문 “공연 즐겨달라”
김원희 기자 2024. 6. 27. 20:56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의 일본 팬미팅 현장을 직접 찾았다.
민 대표는 27일 일본 도쿄 분쿄구 도쿄돔에서 개최된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 공연장을 깜짝 방문했다. 밝은 모습으로 공연장에 모인 한국 취재진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즐거운 관람을 당부했다.
민 대표는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어제는 많이 떨었는데, 오늘은 조금 여유가 있다. 오늘 공연은 더 재밌을 거다. 즐겁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뉴진스는 지난 21일 싱글 ‘슈퍼내추럴’을 발매하며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 이날 치러진 팬미팅은 해외 아티스트로서, 또 K팝 아이돌 중에서도 데뷔 후 최단 기간(1년 11개월) 도쿄돔 입성해 국내외로 큰 화제를 모았다. 뉴진스는 ‘어텐션’ ‘하이프 보이’ ‘슈퍼 샤이’ 등 히트곡과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 ‘하우 스위트’ 등 20여 곡으로 무대를 꾸미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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