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퓨님’ 티셔츠도 품절”…버니즈 몰린 뉴진스 팝업스토어 [뉴진스X도쿄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듯 도쿄 시부야는 뉴진스 팝업스토어를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히로시 후지와라가 한글, 영어, 일본어로 직접 쓴 뉴진스의 팀명과 멤버 이름 필체가 프린팅된 티셔츠, 반다나, 볼캡, 백팩 등 다양한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듯 도쿄 시부야는 뉴진스 팝업스토어를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콜라보 아이템 등 출시 전부터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굿즈들은 이미 광속 품절됐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Supernatural POP-UP’은 26일부터 라인프렌즈 스퀘어 명동과 라인프렌즈 스퀘어 시부야에서 각각 진행되고 있다.
라인프렌즈 스퀘어 시부야 ‘Supernatural POP-UP’은 오픈 전부터 대기자만 600명이 넘었으며, 요요기 공원을 넘어서까지 줄이 이어졌다. 오픈 첫날인 26일에는 팝업 사전 방문 예약이 5분, 당일 최대 입장 인원은 팝업 오픈 1시간 만에 마감됐다.
시부야 팝업에서는 아티스트에 몰입할 수 있는 약 40평 규모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대형 모니터 등을 바탕으로 IPX가 직접 영상과 음성을 융합해 제작한 스페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것.
약 40평 정도 되는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미디어 체험 공간은 뉴진스의 일본 데뷔곡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버니니(bunini) 등 일본에서만 볼 수 있게 자체 제작된 영상들로 꾸며졌다. 특히 해당 공간은 사전예약제로 진행됐다. 예약은 개시 5분 만에 마감이 되는 등 팝업스토어를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뉴진스의 NJ Tokki와 무라카미 다카시의 시그니처인 무라카미 플라워가 결합해 탄생한 플라워 캐릭터 활용 제품들인 플러시 키링, 플러시 쿠션, 가방, 파우치 등이 팬들의 소장욕을 자극하며 장바구니에 굿즈들을 여러 개 담게 만드는 광경을 여럿 만들었다. 아울러 무라카미 다카시가 직접 스케치한 각 멤버들의 캐릭터에 IPX만의 크리에이티브가 더해진 키링, 스마트톡, 핀뱃지 등 귀여운 제품들도 인기 제품으로 꼽혔다.
현장에는 일본 팬뿐만 아니라 한국, 중국,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도쿄 팝업스토어를 찾은 모습이었다. 이들은 뉴진스를 상징하는 캐릭터나 티셔츠를 입고 ‘버니즈’(뉴진스 팬덤)의 존재감을 과시하며 아티스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카야마에서 도쿄를 찾은 27살 팬은 “오늘 3시 타임을 예약해서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품절이 된 게 많았지만 사고 싶었던 것들이 몇 개 있어서 샀다”라며 “뉴진스는 나의 버팀목 같은 존재다. 항상 힘을 얻는다”라고 팬심을 밝혔다.
[도쿄(일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NE1, 완전체 재결합 시동? YG “양현석 총괄과 만나기로”[공식입장] - MK스포츠
- 서예지, 송강호와 한식구 됐다…써브라임과 전속계약 체결(전문)[공식] - MK스포츠
- 홍수아, 38세 맞아? ‘우월한 보디라인’ 놀라운 오프숄더 보디슈트룩 - MK스포츠
- 고민시, “숨길수 없는 볼륨감”… 클래식한 분위기 속 쇄골 훤히 드러난 꽃무늬 드레스룩 - MK스
- ‘임신→낙태 2회’ 허웅, 전 여자친구 고소…“공갈미수 및 협박, 그리고 3억원 요구했다” - MK
- 141년 역사 바꾼 오타니, 시즌 25호 홈런으로 10경기 연속 타점 폭발! 이제는 무서울 정도다 - MK스
- “영양사·잔디·시설 관리사 등 구단의 숨은 주역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6일 제주는 ‘언성 히
- ‘강백호 자유투’ 오누아쿠, 4년 만에 원주 컴백…“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할 것” - MK스포츠
- 대체선수 돌풍 시라카와, 이젠 헤어질 결심? “마지막이지 않다” [MK현장] - MK스포츠
- ‘요르단 리벤지 예고’ 대한민국, 북중미월드컵 亞 3차 예선서 ‘모래 폭풍’ 이라크·요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