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제주 서귀포시, 고향사랑 기부 ‘품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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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와 제주 서귀포시가 고향사랑 기부 품앗이로 상생발전에 나섰다.
27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날 서귀포시 공무원 6명이 지역을 방문해 상호 기부금을 전달하며 우호를 다졌다.
기부금은 영천시 대창면과 남부동, 서귀포시 세무과와 종합민원실 직원 각 15명이 마련했다.
영천시는 기부자에게 28개 업체의 답례품을 제공하는 등 선택의 폭과 만족도를 높이며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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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와 제주 서귀포시가 고향사랑 기부 품앗이로 상생발전에 나섰다.
27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날 서귀포시 공무원 6명이 지역을 방문해 상호 기부금을 전달하며 우호를 다졌다. 또 세정 업무 관련 벤치마킹을 하며 지역 간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영천시 대창면과 남부동, 서귀포시 세무과와 종합민원실 직원 각 15명이 마련했다.
영천시는 기부자에게 28개 업체의 답례품을 제공하는 등 선택의 폭과 만족도를 높이며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오영호 세정과장은 “품앗이 기부로 공직자 간 교류의 장이 되고 도시 간 깊은 협력 관계를 유지할 교두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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