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젠알앤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따블' 마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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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 기업 하이젠알앤엠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7일 공모가의 2.1배 수준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하이젠알앤엠은 공모가(7천원) 대비 116.57% 오른 1만5천1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공모가의 3배 수준인 2만1천3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천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4천500∼5천500원) 상단을 초과한 7천원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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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젠알앤엠 [IR큐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27/yonhap/20240627154719831ykvb.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로봇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 기업 하이젠알앤엠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7일 공모가의 2.1배 수준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하이젠알앤엠은 공모가(7천원) 대비 116.57% 오른 1만5천1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공모가의 3배 수준인 2만1천3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이젠알앤엠은 로봇 동작에 필요한 부품인 액추에이터 전문 기업으로 1963년 LG전자 모터사업부로 출발해 현재까지 약 60년 동안 관련 기술을 축적해왔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천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4천500∼5천500원) 상단을 초과한 7천원으로 확정됐다.
이어진 공모주 청약에서는 2천5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7조6천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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