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왕기 중등부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현대청운중 김민채
박진업 2024. 6. 27. 14:18

울산 현대청운중 김민채가 27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에서 진행된 ‘2024 스포츠 명품도시 웰니스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중등부 충북 예성여중과 결승전에서 승리해 우승을 차지한 뒤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 6. 27.
합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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