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식혀줄 여름 축제 개막 물의 행성 ‘워터스텔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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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시원한 물을 테마로 한 여름축제 '워터 스텔라(Water Stellar)'를 8월 25일까지 두 달간 개최한다.
이번 축제 동안 신비한 물의 행성 '워터 스텔라'로 변신하는 에버랜드에서 시원하게 물 맞는 재미가 가득한 워터 콘텐츠는 물론 이국적인 분위기의 여름 테마정원과 야간 즐길거리까지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워터 스텔라 여름축제 대표 프로그램은 카니발 광장에서 하루 2번씩 펼쳐지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펀 시즌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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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시원한 물을 테마로 한 여름축제 ‘워터 스텔라(Water Stellar)’를 8월 25일까지 두 달간 개최한다.
이번 축제 동안 신비한 물의 행성 ‘워터 스텔라’로 변신하는 에버랜드에서 시원하게 물 맞는 재미가 가득한 워터 콘텐츠는 물론 이국적인 분위기의 여름 테마정원과 야간 즐길거리까지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에버랜드에 사는 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를 비롯해 아이바오, 러바오, 푸바오 등 판다 가족의 생일을 축하하는 축제가 7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 함께 진행돼 무더위를 잊게 하는 최고의 힐링타임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워터 스텔라 여름축제 대표 프로그램은 카니발 광장에서 하루 2번씩 펼쳐지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펀 시즌2’다. 특히 올여름에는 물의 행성을 지키는 워터 레인저스와 더위를 몰고 온 밤밤 군단이 댄스 배틀을 펼친다는 콘셉트로 공연 스토리가 리뉴얼된 시즌2 공연이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워터 레인저스의 비밀기지라는 콘셉트로 하루종일 물을 맞고 물총싸움을 즐길 수 있는 ‘워터 플레이그라운드’가 장미원 일대에 확대 조성된다.
장미원 중앙에는 워터 스프레이, 워터 포토존 등 어린이들을 위한 물 놀이터가 선보이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워터쇼가 펼쳐지는 뮤직 워터밤(BaMM) 공연도 낮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매시 정각에 장미성에서 진행된다.
약 1만㎡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은 축제 기간 여름 테마정원인 ‘화이트 트로피컬 가든’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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