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조인성과 찍은 강도 높은 베드신 비화 “합성이었다”(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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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이 '더 킹' 출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이주연은 "'더 킹'에도 나왔었다. 조인성 선배님이랑 비디오 주인공으로"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탁재훈이 "본인 소장용 찍으신 건 아니죠? 조인성 씨는 별 말 없었나"라고 하자, 이주연은 "그게 합성이었다. 따로 찍었다"라는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주연은 '더 킹' 출연 당시 조인성을 욕망을 향해 폭주하게 만드는 스위치가 된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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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주연이 '더 킹' 출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6월 26일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이주연, 애프터스쿨 자퇴하고 시원스쿨, 피자스쿨, 스쿨푸드는 쳐다도 안 보지만 로스쿨 근처엔 얼씬도 못 하는 자퇴생'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탁재훈은 이주연에게 "애프터스쿨 멤버 중 본인만 이지경이 된 거냐"라고 물었다. 이주연은 "제가 제일 잘 되고 있는 거 아닌가? 영화도 찍었다"라며 "'김치'라는 제목의 영화다. 사진 작가 역할이다"라고 했다.
또 이주연은 "'더 킹'에도 나왔었다. 조인성 선배님이랑 비디오 주인공으로"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탁재훈이 "본인 소장용 찍으신 건 아니죠? 조인성 씨는 별 말 없었나"라고 하자, 이주연은 "그게 합성이었다. 따로 찍었다"라는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탁재훈은 "왜 따로 찍었는지는 이유 모르죠. 모르는 게 살아가는 데 도움 될 거다"라고 했다.
한편 이주연은 '더 킹' 출연 당시 조인성을 욕망을 향해 폭주하게 만드는 스위치가 된 역할을 맡았다. 청순하고 아름다운 이미지와 달리 '히로뽕'을 즐기고 여러 남자와 성관계를 갖는 등 은밀한 사생활 비디오의 주인공이었다.
이주연은 당시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강도높은 스킨십 장면을 촬영하면서 "샴페인을 조금 마시고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주연은 "노출도 있고 수위가 좀 센 역할이다보니 찍기 전에 걱정을 많이 했다"며 "그 전에 감독님과 미팅을 많이 했다. 원래 수위가 좀 더 높았는데 조절을 많이 해주셨다. 감독님은 그 장면이 많이 자극적이지 않을 거라고 좋은 말씀으로 설득해줬다. 고민을 많이 했지만 막상 영화를 보니 생각보다 잘 나온 거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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