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上' 다음날 하루 만에 20%↓…주가 '널뛰기'[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브시스터즈(194480)가 '쿠키런: 모험의 탑' 출시에 상한가를 친지 하루 만에 주가가 20% 폭락했다.
앞서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26일 쿠키런: 모험의 탑을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이날 주가 하락은 데브시스터즈의 기존 히트작 '쿠키런:킹덤' 논란 때문으로 풀이된다.
쿠키런: 킹덤의 유저들이 과도한 과금 유도 업데이트 및 운영진의 소통 부재 문제에 반발하며 전날 '트럭시위'를 진행하는 등 불만을 제기하면서 주가까지 흔들리는 모습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존 히트작 '쿠키런: 킹덤' 유저 반발에 트럭시위까지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쿠키런: 모험의 탑' 출시에 상한가를 친지 하루 만에 주가가 20% 폭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49분 기준 데브시스터즈는 전일 대비 1만 5100원(19.95%) 하락한 6만 6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26일 쿠키런: 모험의 탑을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쿠키런: 모험의 탑은 출시 직후 한국, 미국, 캐나다 애플스토어 1위를 차지하면서 흥행 기대감이 커졌다.
이에 전날 데브시스터즈는 28.96% 오른 7만 5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 하락은 데브시스터즈의 기존 히트작 '쿠키런:킹덤' 논란 때문으로 풀이된다.
쿠키런: 킹덤의 유저들이 과도한 과금 유도 업데이트 및 운영진의 소통 부재 문제에 반발하며 전날 '트럭시위'를 진행하는 등 불만을 제기하면서 주가까지 흔들리는 모습이다.
한편 데브시스터즈 측은 유저들의 불만을 받아들여 업데이트 개선안을 제시한 상태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쌍둥이 형제와 사귀는 20대 여성 "셋이 한 침대…임신하면 DNA 검사할 것"
-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A 씨 "왜곡·과장에 도넘은 비난…법적 대응"
- "예비 시부모, 손으로 김치 찢어 밥에 '툭'…배부르다며 식사 거절, 내 잘못?"
- '폐섬유증 투병' 유열, 40㎏까지 빠진 체중…"사망선고에 유언장 남겼다"
- 출산한 척, 옷 벗고 아기와 눈물 셀카 찍은 美가수…"대리모 썼으면서" 뭇매
- 이정후, LA공항서 구금됐다가 한 시간만에 석방…"서류 문제 있었다"
- "포르쉐 타면서 아파트 주차비는 못 내겠다"…다른 차로 알박기 '분통'
- 이 추위에…한밤중 아파트 단지서 딸 무릎 꿇리고 기어다니게 한 中엄마
- '레즈비언 임신' 김규진 "출산했더니 '무책임하다' 악플…딸은 이성애자"
- "황하나, 형량 줄이려 마약한 남녀 연예인 이름 불었다…증거 확실한 몇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