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 입성’ 뉴진스,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 진행 [오늘의 프리뷰]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4. 6. 2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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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도쿄돔'에서의 팬미팅 둘째 날이 밝았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27일 일본 도쿄돔에서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 두 번째 공연을 진행한다.

무엇보다 뉴진스 멤버들의 솔로 무대를 비롯해 스페셜 게스트인 일본 혼성 듀오 요아소비(YOASOBI)와 싱어송라이터 리나 사와야마(Rina Sawayama)도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을 한층 다채롭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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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도쿄돔’에서의 팬미팅 둘째 날이 밝았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27일 일본 도쿄돔에서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 두 번째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팬미팅은 평일 행사임에도 양일 모두 일찌감치 티켓이 매진됐으며, 이에 어도어 측은 현지 팬분들의 성원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시야제한석을 추가로 판매했다.

그룹 뉴진스의 ‘도쿄돔’에서의 팬미팅 둘째 날이 밝았다. / 사진 = 어도어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다채로운 무대로 팬미팅 이상의 음악 페스티벌을 예고했던 뉴진스는 프로듀서 250의 오프닝 디제잉 후 뉴진스는 약 150분간 총 20곡이 넘는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쳤다.

팬미팅에서 보기 드문 밴드 라이브로 한층 풍성해진 사운드는 도쿄돔을 가득채웠다. 여기에 돌출 무대 등을 활용한 팬들과의 깊은 교감, 뉴진스 특유의 감성이 살아있는 공연 연출은 한시도 지루할 틈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뉴진스 멤버들의 솔로 무대를 비롯해 스페셜 게스트인 일본 혼성 듀오 요아소비(YOASOBI)와 싱어송라이터 리나 사와야마(Rina Sawayama)도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을 한층 다채롭게 만들었다.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을 최근 발매한 뉴진스는 주요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Supernatural’ 음반은 발매 당일(21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로 직행한 뒤 3일 연속 왕좌를 지켰고, 동명의 타이틀곡 음원 또한 일본 라인뮤직 일간 차트(22~24일 자) 정상에 올랐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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