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기념…‘이마트 패밀리’, 7월 스타상품 초특가 판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마트 패밀리'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의 통합을 기념하는 '이마트 패밀리 위크'를 동시 진행한다.
27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마트를 비롯해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노브랜드,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가 행사에 참여한다.
이마트 돈육 바이어는 이번 행사를 위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에브리데이 3곳의 물량을 합한 180t의 원료육을 시세 대비 10%가량 저렴하게 매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철 체리와 스페인 냉동삼겹살, CJ 만두 등 할인
27인치 소형 TV ‘스마트 무빙 스크린’도 파격가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이마트 패밀리’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의 통합을 기념하는 ‘이마트 패밀리 위크’를 동시 진행한다.
27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마트를 비롯해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노브랜드,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가 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선 이마트 3사의 ‘통합매입’을 통해 가격혜택을 극대화한 스타상품 15개 품목을 초특가로 선보인다. 것이 특징이다. 이 중 7개 품목은 이마트 3사 어디서나 구매할 수 있다.
먼저 여름철 수입과일의 대표주자인 ‘미국산 체리’는 650g 한 팩에 99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 기준 가격으로 평시 판매가 대비 23% 저렴한 수준이다.
삼겹살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패밀리 위크 기간 ‘스페인산 냉동 삼겹살’(1kg)의 판매가는 8800원으로 평소 판매하던 1만2980원 대비 32% 저렴한 업계 최저가다. 이마트 돈육 바이어는 이번 행사를 위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에브리데이 3곳의 물량을 합한 180t의 원료육을 시세 대비 10%가량 저렴하게 매입했다.
이와 함께 ‘CJ 비비고 왕교자(1.33kg)’는 정상가 대비 20% 할인한 9980원으로, 10년 전 출시가보다도 1700원 낮은 가격이다.
오뚜기밥 흰밥(210g, 12개)는 평소 대비 매입량을 5배나 늘려 정상가 대비 약 40% 저렴한 7980원(1개당 665원)에 내놓는다.
이외에 지난해 이마트 일상용품 전체 매출 1위를 기록한 ‘크리넥스 울트라클린 화이트 비데’, 27인치 크기의 이동식 TV인 ‘스마트 무빙 스크린’ 등을 특가 판매한다.

김미영 (bomnal@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직원 ‘출산지원금 70억’ 지급한 부영, 공채 지원자 5배 몰렸다
- "합의하려면 5억?"...손흥민 형까지 휘말린 손웅정 '아동학대' 공방
- "저한테 미친 여자라 그랬죠?" 묻자 의협회장 "어..." 하더니
- 벽에 던져져 숨진 세살 아기…30대 남성은 왜 그랬을까[그해 오늘]
- 허웅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전 여자친구 고소"
- "당신이 운전했다고 해"…무면허 음주사고에 아내 허위 진술시킨 남편
- "뭘 떨어? 떳떳하면 가만히"...화장실 갔다가 성범죄자로 낙인?
- '37세男 연봉 7천, 34세女 연봉 4.5천'…2024년 결혼 조건은?
- 직원 ‘출산지원금 70억’ 지급한 부영, 공채 지원자 5배 몰렸다
- "미성년자라 사형 불가"…中 8세 살해혐의 10대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