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란치과, ‘환자 안심케어 프로그램’ 발표

플란치과는 의료기관의 높은 안전성 확보를 위해 꼼꼼한 진단을 거쳐 개원하는 ‘플란 안심진료 프로젝트’를 실시 중이다. 또한 건물 계약 시 부동산 전후 이력 검토는 물론, 전문가 그룹을 통한 인구통계학적 시장 분석을 면밀히 진행해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확립한 후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국 어디서든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지점간 연계, 치료 승계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중이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치과 치료의 특성상 이사, 전근 등의 사정이 생겨도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계획된 고객 안심 시스템이라는 게 치과 측의 설명이다.
환자의 치료 이력을 환자의 동의 아래 이전해 연속성을 가지고 치료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일시휴업이나 시설 점검, 보수 등 예기치 않은 문제로 정상 진료가 어렵더라도 타 지점에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다.
치료 후 걱정을 줄일 수 있는 사후보장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임플란트 치료를 마친 환자들에게 품질 보증서를 지급하는 것은 물론, 예방치과 전문의 감수를 마친 사후관리 프로그램 ‘플란 플러스 케어’를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플란치과 관계자는 “플란치과의 신뢰성은 환자분들께서 인증해 주고 계신다”며 “올해 4월 기준, 전 지점 합산 내원 환자 수는 약 32만명에 달하고, 6월 기준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리뷰는 약 9천 7백건을 기록해 곧 1만건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플란치과는 앞으로도 환자 중심, 공감의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책임진료와 사후관리, 친절한 의료 서비스를 지향하며 진료의 처음부터 끝까지 환자분들과 함께 하겠다. 안심하고 내원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국 240억 제안도 거절”…마포고 자퇴생 ‘페이커’는 위대한 ‘우리혁’이 됐다
- 오정세가 20년 무명 시절을 단번에 끝낸 ‘필모그래피 계산법’
- 주름 지우기보다 근육 다진다…백지연·김성령·한고은·김지호, 갱년기 정면 돌파법
- 당신도 놓치고 있을 수도…이성미·변정수·김혜연, 큰 병 마주한 뒤 찾은 삶의 이유
- “엄마가 네 명이었다”…백일섭·이성미·토니안이 돌아본 복잡했던 가족사
- “1년 수입 20만원”…판자촌서 버틴 김무열, '글로벌 1위' 찍고 양양 4층 건물주
- 166억 빌딩이 152억 되기까지…노홍철, 현금 2억 들고 강남 건물주 바꾼 계산법
- 100만원이 억대가 된 ‘시간의 법칙’, 김숙·유준상·이광기가 증명한 투자법
- ‘54년 무관’ 일본 팀 구한 스물한 살 공격수…‘벤치 신세’ 김연경, 세계 최정상 찍고 구단주
- 지하철 벤치에서 시작된 27년, 지성이 매일 대본 밖에서 벌이는 ‘치열한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