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에프알, 39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박순엽 2024. 6. 26.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치에프알(230240)은 총 39억4941만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하겠다고 26일 공시했다. 소각 주식 수는 보통주 18만26주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7월 19일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에치에프알(230240)은 총 39억4941만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하겠다고 26일 공시했다. 소각 주식 수는 보통주 18만26주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7월 19일이다.
박순엽 (soo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BBQ, 치킨값 올리더니 밉보였나.. 결국 세무조사
- 손웅정 ‘아동학대’ 고소한 부모 “‘뭐 하는 짓이지?’ 생각 들었다”
- "3일만에 7조 벌었다" 엔비디아 급락에 웃은 공매도 투자자
- ‘구더기 치킨’ 업주 “매일 신선한 닭 튀기는데…” 논란 반박
- 서유리, 최병길 PD와 이혼 이유 "장모까지 대출…3억 안 갚았다" [전문]
- “어린 딸들 데리고 온 부부, 6만원어치 먹고 먹튀” 사장의 한탄
- 김흥국 “당 대표 한동훈vs나경원?…한동훈, 되는 사람 밀어줘야”
- ‘음주운전에 은폐까지’ 황현수, AG 금메달리스트의 추락
- "우리집 거실이 훤히".. '옆 건물 사무실뷰'에 주민 갈등
- 지연·황재균, 결혼 2년만 이혼설…"사실무근"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