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24홈런에 ‘다저스 역대 최다’ 9경기 연속 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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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올 시즌 24호 홈런과 9경기 연속 타점을 작성했다.
오타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을 남겼다.
오타니는 이날까지 78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 24홈런, 60타점, 16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32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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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올 시즌 24호 홈런과 9경기 연속 타점을 작성했다.
오타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을 남겼다. 오타니를 앞세운 다저스는 4-3으로 화이트삭스를 제압했다.
오타니는 1회초 선두 타자로 올라 화이트삭스의 선발 투수 크리스 플렉센에게서 홈런을 빼앗았다. 오타나는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바깥쪽 커브를 쳐서 우측 담장을 넘겼다. 오타니는 시즌 24호 홈런으로 내셔널리그 홈런 1위를 지켰다.
오타니는 또 지난 17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부터 시작된 9경기 연속 타점 행진을 유지, 다저스 소속 선수 단일 시즌 최다 연속 경기 타점 타이기록을 세웠다. 오타니는 최근 부상으로 이탈한 무키 베츠를 대신해 1번 타자로 기용, 물오른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17일부터 이날까지 9경기에서 7개의 홈런을 남겼다.
오타니는 그리고 1-3으로 뒤진 3회초에 선두 타자로 나와 볼넷으로 출루했고, 프레디 프리먼의 투런포 때 홈을 밟았다. 또한 3-3이던 4회초 2사 1, 3루에선 우전 적시타를 터트렸다. 오타니는 이날까지 78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 24홈런, 60타점, 16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32를 남겼다. 내셔널리그에서 타율과 홈런, 장타율 1위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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