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C&S, 와이랩과 웹툰 IP활용 등 사업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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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엔컬쳐앤스페이스(대표이사 유해민)와 코스닥 상장사인 와이랩(대표이사 심준경)과 신기술 영상 솔루션을 활용한 웹툰의 영상제작 효율화 및 웹툰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공간 사업 전개 등 양사의 발전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버추얼 프로덕션, 생성형 AI 활용 등 YNC&S가 주력하고 있는 신기술을 활용한 웹툰의 실사화 및 영상제작 프로세스의 효율화, △유관 연구 개발 및 정부 지원사업의 공동 추진, △와이랩의 대표 IP를 활용한 공간 사업, VR 등 신규 포맷을 적용한 OSMU 사업개발을 주요 목표로 상호 간 시너지 극대화한 협력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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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엔컬쳐앤스페이스(이하 YNC&S)는 K-POP, 게임, 웹, VFX, XR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YG엔터테인먼트, 네이버, 넥슨, 위지윅스튜디오, 엔피 5개사가 콘텐츠 산업 선도를 목적으로 설립한 합작 법인으로, 각 사가 보유한 IP(지식 재산권)와, 기술력을 활용한 신기술 영상 솔루션 개발 및 미래
형 콘텐츠 제작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한 합작 법인이다.
㈜와이랩은 네이버웹툰 ‘참교육’과 같은 웹툰 및 티빙 오리지널 ‘아일랜드’와 같은 드라마를 포맷으로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는 콘텐츠 제작사로, 지난해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다년간 축적한 흥행 IP를 활용한 사업 확장 및 일본과 베트남을 포함한 아시아 제작사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버추얼 프로덕션, 생성형 AI 활용 등 YNC&S가 주력하고 있는 신기술을 활용한 웹툰의 실사화 및 영상제작 프로세스의 효율화, △유관 연구 개발 및 정부 지원사업의 공동 추진, △와이랩의 대표 IP를 활용한 공간 사업, VR 등 신규 포맷을 적용한 OSMU 사업개발을 주요 목표로 상호 간 시너지 극대화한 협력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본 협력의 신호탄으로 양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의 ‘2024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 중 [생성형 AI기반 3D 웹툰 자동완성을 위한 코파일럿 기술개발] (연구비 38억 | 연구기간 3년)의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웹툰 제작 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R&D 협업에 박차를 가한다.
아울러 와이랩은 <정글쥬스>, <버닝헬> 등 보유 IP의 세계관 구현 및 트랜스미디어를 통한 실사 영상 제작에 있어서, 기획 개발 (프리 프로덕션) 초기 단계부터 제작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YNC&S와 함께 버추얼 프로덕션 활용과 신기술의 적용의 고도화를 위한 긴밀한 협업을 통해 트랜스미디어 영상제작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유해민 YNC&S 대표는 “신기술을 통해 웹툰 IP를 다양한 형태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와이랩의 심준경 대표이사는 “와이엔컬쳐앤스페이스와 협력을 통해 드라마 제작에 있어서 신기술의 적용을 확장하고자 한다”며 “당사 웹툰 팬들에게 신기술이 적용된 공간의 경험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더욱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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