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日서 인기 거듭 확인…도쿄돔 팬미팅 시야제한석 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드롬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일본 내에서 거듭 인기를 확인 중이다.
26일 소속사 어도어(ADOR)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과 2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팬미팅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Bunnies Camp 2024 Tokyo Dome)'의 시야제한석을 오픈한다.
뉴진스는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다채로운 순서로 팬미팅 이상의 무대를 예고했다.
'버니즈 캠프 2024 도쿄 돔' 시야제한석 티켓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티켓피아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뉴진스. (사진 = 어도어 제공) 2024.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26/newsis/20240626090401227yerd.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신드롬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일본 내에서 거듭 인기를 확인 중이다.
26일 소속사 어도어(ADOR)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과 2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팬미팅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Bunnies Camp 2024 Tokyo Dome)'의 시야제한석을 오픈한다.
이번 팬미팅은 평일 행사임에도 전 회차 티켓이 일찌감치 매진됐다. 이후 추가 공연 요청, 관련 문의가 쇄도했다. 현지 팬분들의 성원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시야제한석을 열기로 결정했다는 게 어도어의 설명이다.
뉴진스는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다채로운 순서로 팬미팅 이상의 무대를 예고했다. '어텐션' '디토' 등 뉴진스의 곡에 대거 참여한 프로듀서 겸 DJ 이오공(250)의 오프닝 디제잉 후 뉴진스는 약 150분간 총 20곡이 넘는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친다. 멤버들의 솔로 무대도 있다.
일본 혼성 듀오 요아소비(YOASOBI)와 일본계 영국 싱어송라이터 리나 사와야마(Rina Sawayama)가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
'버니즈 캠프 2024 도쿄 돔' 시야제한석 티켓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티켓피아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팬클럽뿐만 아니라 일반 예매도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300억 건물주 강승기 "방에서 다이아몬드 키운다"
- 'BTS 영어 발언' 전지현 시모 "덕질도 맘 놓고 못 하나"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포털에 연락 "오열 사진 지워달라 했더니…"
- 박재현 "16세 연하 전처,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