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파운드리 웨이퍼 결함·폐기설…"사실무근"
박정일 2024. 6. 26. 0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의 국내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반도체 웨이퍼 생산 과정에서 결함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증권가와 일부 언론에서 전해지고 있다.
조선일보는 26일 재계 등을 인용해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웨이퍼 제조 공장에서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결함(affect)이 발생하고 이 때문에 수율에 영향을 미치는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전했다.
이날 증권가에서도 웨이퍼뱅크에 사고가 발생해 다량의 반도체 웨이퍼를 폐기처분할 상황에 처했다는 내용이 떠돌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웨이퍼 [A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26/dt/20240626084913212bxil.jpg)
삼성전자의 국내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반도체 웨이퍼 생산 과정에서 결함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증권가와 일부 언론에서 전해지고 있다.
조선일보는 26일 재계 등을 인용해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웨이퍼 제조 공장에서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결함(affect)이 발생하고 이 때문에 수율에 영향을 미치는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전했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증권가에서도 웨이퍼뱅크에 사고가 발생해 다량의 반도체 웨이퍼를 폐기처분할 상황에 처했다는 내용이 떠돌고 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제 추행` 오거돈 전 부산시장 출소…지인에 이끌려 차량 탑승
- "한번 터지면 20분간 멈출 수가 없다"…유명 여배우가 고백한 희귀병
- "커다란 연기 기둥"…中로켓잔해 추정물체 마을에 추락, 발암물질 우려
- 아내와 재산 나누기 싫어 이혼소송 중 빼돌린 남편 재판행
-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해` 박학선 구속 기소…"앙심 품은 후 계획 범행"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