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도심∼혁신도시 병목 개선…송림∼월운정사거리 7월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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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는 도심에서 혁신도시로 이어지는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6차선 구간을 7월 초 전면 개통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단구동 늘품 사거리에서 반곡동 국과수 사거리 구간 중 이 구간만 6차선이 아닌 4차선이어서 심각한 병목현상이 발생, 지난해 5월 6차선 확장 공사에 나섰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 구간이 6차선으로 확장·포장 개통되면 차량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통난 완전 해소를 위한 교통 신호체계 개편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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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원주시는 도심에서 혁신도시로 이어지는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6차선 구간을 7월 초 전면 개통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단구동 늘품 사거리에서 반곡동 국과수 사거리 구간 중 이 구간만 6차선이 아닌 4차선이어서 심각한 병목현상이 발생, 지난해 5월 6차선 확장 공사에 나섰다.
1년여 공사 끝에 지난달 5차로 구간을 우선 포장해 임시 개통한 데 이어 이달 말 6차로 확장·포장 공사 완공을 앞두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 구간이 6차선으로 확장·포장 개통되면 차량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통난 완전 해소를 위한 교통 신호체계 개편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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