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수, 45kg 감량했는데…"긁지 않은 복권인 줄 알았지만 꽝" ('돌싱포맨')

태유나 2024. 6. 2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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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가 45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가수 김종서와 김경호, 방송인 권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45kg을 감량한 적이 있다는 권혁수는 "방심하면 10kg 바로 찐다. 45kg 감량해서 60kg이 안 되는 몸무게였다. 난 빼면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긁어야 꽝인지 안다는 말에 권혁수는 "꽝 비슷하게 나와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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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SBS '돌싱포맨' 방송 화면.

권혁수가 45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가수 김종서와 김경호, 방송인 권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살찌면 록에 대한 배신”이라고 말한 바 있는 김경호는 현재 걱정되는 후배로 박완규를 꼽았다. 그는 “살찌면 성대에도 무리가 온다. 얘는 조금만 빼면 되는데 극단적으로 빼서 기운이 안 난다. 요즘 보면 다시 쪄버렸다. 요요가 와서”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한 게 뭔지 아냐. 내 앞에서는 밥을 안 먹는다. 너는 도대체 어디서 처먹고 다니는 거냐”며 흥분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방송 화면.


45kg을 감량한 적이 있다는 권혁수는 “방심하면 10kg 바로 찐다. 45kg 감량해서 60kg이 안 되는 몸무게였다. 난 빼면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긁어야 꽝인지 안다는 말에 권혁수는 “꽝 비슷하게 나와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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