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증시전략] 어느 시점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연준 선택은?

김종윤 기자 2024. 6. 2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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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전문가 전화 연결'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연일 하락하던 엔비디아가 7% 가까이 급반등하면서 S&P500과 나스닥 지수를 끌어 올렸습니다. 엔비디아 하락은 일시적 조정이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걸까요? 오늘(26일) 장 움직임 정리해 주시죠?

- 뉴욕증시 혼조세…엔비디아 반등에 S&P·나스닥 상승
- 엔비디아 조정 끝? 주가 다시 독주…7% 가까이 반등
- 앞서 3거래일 연속 하락…13% 가까이 떨어진 엔비디아
- 엔비디아, 4거래일 만에 급반등…시총도 3조 달러 회복
- 폭스바겐, 리비안에 50억 달러 투자 및 합작사 설립
- 리비안, 폭스바겐 효과에 시간 외 거래서 40% 폭등
- 페덱스, 장 마감 후 호실적 발표…시간 외서 15% 급등
- 美 소비자들 경제 자신감 떨어져…"소비자신뢰 하락"
- 美 6월 소비자신뢰지수 100.4…한 달 만에 하락 전환
- 6월 기대지수 73.0으로 하락…5개월 연속 80 밑돌아
- 美 4월 주택가격 6.3% 상승, 사상 최고…속도는 둔화
- 보우먼 "현재 금리인하 부적절…인플레 정체 시 올려야"
- ECB, 선제적 금리인하에도…"美 통화정책 다를 것"
- 美 국채금리 엇갈려…10년물 내리고 2년물은 올라
- 국제유가, 중동 긴장 고조에도 차익실현에 1% 하락

Q. 연준의 금리인하 시점을 놓고는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올해 금리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목소리가 또다시 나오면서 불안감을 키우고 있는데요?

- 미셸 보우먼 이사 "아직 금리인하 시점 오지 않았다"
- "인플레 많은 상승 위험"…추가 인상 가능성 거론
- 샌프란 연은 총재도 선제적 금리인하 가능성 일축
- 일각에선 인플레 지속 둔화 전망…"금리 내릴 것"
- 리사 쿡 이사 "인플레 진전·노동시장 완화되면 조정"
- 5월 CPI·PPI 둔화, 연준 내 통화정책 방향 '온도 차'
- 6월 점도표상 연내 금리인하 횟수 전망 3회→1회로
- FOMC 19명 위원 중 2회 인하 8명·1회 7명·0회 4명
- 시장은 연내 1~2회 금리인하 전망 유지…PCE 관건

Q. 어제 코스피 지수는 2770선에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 등 반도체 투심 약화에도 지수는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였는데요. 오늘 장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코스피, 사흘 만에 2770선 회복…오늘 장 대응은?
- 엔비디아 폭락에도 선방…외인·기관 쌍끌이 매수 영향
- 외국인 수급 삼성전자·현대차 등 대형주 중심 유입
- 현대차, 노조 파업권 확보에도…인도 IPO 등 강세
- SK하이닉스, 장중 3% 넘게 하락하다 상승 반전
- 환율, 5거래일 만에 하락…여전히 1400원 '위협'
- 최상목 경제부총리 구두개입성 발언에 일부 하락
- 유럽 선제적 금리인하·엔화 가치 폭락에 달러 강세
- 26일 엔비디아 연례 주총·마이크론 실적이 분기점
- 2분기 마무리 국면…분기·반기 배당주 관심 집중
- 분기배당 기업, 30일이 기준일…오늘까지 매수해야
- 삼성전자 포함 자동차·은행·통신·철강 등 분기배당
- 분기배당주 가운데 현대차 '눈길'…연일 최고가 경신
- 은행주, 지난해 2분기와 비슷한 중간배당액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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