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될 거야" 길조 꾀꼬리 남원 옛 서남대 앞 둥지[뉴시스앵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양문화의 대표적 길조로서 긍정적인 사건의 전조로 여긴다는 꾀꼬리가 전북 남원 구 서남대 정문 앞에 둥지를 틀어 화제다.
특히 남원시가 전북대와 함께 남원글로컬캠퍼스로 서남대 부지의 부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에서 등장한 꾀꼬리는 시민들의 희망을 상징하는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난 24일 오전 남원시 광치동 구 서남대 정문 앞 가로수에 둥지를 틀고 알에서 부화한 새끼를 보살피는 꾀꼬리가 카메라 앵글에 포착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대 글로컬캠퍼스'
취진 상황서 희망 상징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동양문화의 대표적 길조로서 긍정적인 사건의 전조로 여긴다는 꾀꼬리가 전북 남원 구 서남대 정문 앞에 둥지를 틀어 화제다.
특히 남원시가 전북대와 함께 남원글로컬캠퍼스로 서남대 부지의 부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에서 등장한 꾀꼬리는 시민들의 희망을 상징하는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난 24일 오전 남원시 광치동 구 서남대 정문 앞 가로수에 둥지를 틀고 알에서 부화한 새끼를 보살피는 꾀꼬리가 카메라 앵글에 포착됐다.

둥지 주위를 살펴 먹이가 될만한 곤충과 산딸기 등 작은 과실을 부리에 문 꾀꼬리가 정성스럽게 둥지 안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 등 다양한 장면이 앵글에 담겼다.

노색 바탕의 화려한 꾀꼬리는 자기 모습을 촬영하려 모인 대여섯 탐조사진작가들과 나뭇잎을 사이에 두고 보여줄 듯 말 듯 몸싸움을 하는 모습이 마냥 귀엽기만 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 유튜브 홍보 단가 1억원이라고"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 박지현 "홍어 6만 마리 손질했다" 남다른 이력 공개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유승준 "아직도 내가 욕했다고 믿나"
- 박수홍 아내 김다예 55㎏ 됐다…90㎏에서 다이어트
- "이걸 먹으라고?'…정수기 점검원에 '9년' 지난 라면 건넨 고객
- 한혜진 "귀 세우는 게 유행할 줄 몰랐다…난 돈 벌어"
- 김성은 "자녀 학원비 月300만원, 남편 돈 아닌 내 돈으로"
- 김구라, 늦둥이 딸 교육에 진심…"똘똘해서 공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