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새 둥지 찾았다…송강호·고소영·혜리 소속사 써브라임과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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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써브라임은 25일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과 팔색조 매력을 지닌 서예지 배우와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파트너가 되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와중에 이번에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도 알렸기에, 서예지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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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서예지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써브라임은 25일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과 팔색조 매력을 지닌 서예지 배우와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파트너가 되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예지는 지난 2021년 4월 동료 연기자이자 전 연인인 김정현에 대한 가스라이팅 의혹 등 여러 논란의 여파로, 한동안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했지만, 또 다시 별다른 활동을 이어오지 않다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을 재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와중에 이번에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도 알렸기에, 서예지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써브라임은 연예 매니지먼트 뿐만 아니라 광고 제작과 대행, 모델 에이전시 업무를 병행하는 종합 매니지먼트사로 배우 송강호, 고소영, 윤정희, 기은세, 티파니 영, 김윤지, 하니, 김진경, 혜리 등이 소속돼 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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