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해운주, 해상운임 상승에 강세...STX그린로지스 23%대 ↑
이주미 2024. 6. 25. 10: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해사태 장기화로 해상운임이 강세를 보이면서 해운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STX그린로지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74% 오른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해운(9.91%), 흥아해운(5.00%)도 같이 뛰어올랐다.
해운업계에 따르면 해상 운송 항로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21일 기준 3475.60으로 11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홍해사태 장기화로 해상운임이 강세를 보이면서 해운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STX그린로지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74% 오른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해운(9.91%), 흥아해운(5.00%)도 같이 뛰어올랐다. STX중공업(7.58%), 삼성중공업(5.81%), 팬오션(3.22%) 등도 함께 오르고 있다.
해운업계에 따르면 해상 운송 항로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21일 기준 3475.60으로 11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남 홍성 농수로서 40대女 숨진 채 발견
-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 성인男과 모텔 간 중3 딸의 절규…"아빠는 성매매·엄마는 맞바람"
- 김원준 "검사 아내, 주인님으로 불러…저작권 통장 신문도 받았다"
- 서희원, 패혈증 사망 뒤 숨겨진 '임신중독증'
- '결혼 25년' 윤유선, 판사 출신 남편과 '동상2' 출격…"집 나갈 것" 했던 이유는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극비 결혼 김종국 아내 공개 "원래 알던 동생이었다"
- "나이 중요하지 않다더니"…30살 연상男과 혼전 임신한 언니
- 부여 사찰서 불…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