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 최대주주 조상래 대표 대상 20억 유증…"책임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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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229000)가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을 확보한다.
젠큐릭스는 운영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20억 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증자는 최대주주인 조상래 대표이사가 80만 주(20억 원) 규모로 참여한다.
젠큐릭스의 유방암 예후진단 검사 '진스웰BCT'는 국내 TOP5 병원을 포함해, 상급 종합병원 81%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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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암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229000)가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을 확보한다.
젠큐릭스는 운영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20억 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증자는 최대주주인 조상래 대표이사가 80만 주(20억 원) 규모로 참여한다. 신주 발행가액은 2500원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8월 1일이다.
이번 증자로 조상래 대표의 지분은 232만2911주(15.24%)로 늘어나게 된다.
젠큐릭스는 예후진단사업의 국내 시장 진입에 이어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 진출과 디지털PCR 기반 진단사업의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젠큐릭스의 유방암 예후진단 검사 '진스웰BCT'는 국내 TOP5 병원을 포함해, 상급 종합병원 81%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개발된 진스웰BCT는 실손보험 적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표이사의 직접 투자로 책임경영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 시장내 신뢰도를 높이고 주주가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oazh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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