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내리면" 뉴진스 겨냥 칼부림 예고글에 '발칵'…팬들, 경찰 신고

정혜원 기자 2024. 6. 25.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를 겨냥한 칼부림 예고글이 게재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24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진스 콘서트 열면 쓰려고 샀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 작성자는 "벤에서 내리면 한 대씩 놔주려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뉴진스는 지난 21일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을 발매했으며, 26일~27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팬미팅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을 개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를 겨냥한 칼부림 예고글이 게재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24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진스 콘서트 열면 쓰려고 샀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칼 사진과 함께 뉴진스 멤버들을 위협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글 작성자는 "벤에서 내리면 한 대씩 놔주려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 작성자가 실제 범행을 계획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를 접한 팬들은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경창 신고에 나섰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황이다.

뉴진스는 지난 21일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을 발매했으며, 26일~27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팬미팅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을 개최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